카데르 아티아의 조각, 설치, 콜라주, 영상 작품을 통해 정체성의 재구성과 공동체적 연결을 탐구한다. 파편화된 거울과 일상적 오브제를 활용하여 디지털 사회의 고립에 저항하고, 흩어진 흔적을 모아 집단적 정체성을 구축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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