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부르주아, 저스틴 폰마니, 최수앙, 우줸진 등 4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홀로그램, 회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인간 존재의 불완전함과 내면의 불안, 정체성의 균열을 탐색한다. 파열된 신체와 시선을 통해 상처와 그로부터 생성되는 새로운 의미의 가능성을 직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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