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春洙: 靑의淡畵 [1] 김춘수의 예술가로서의 문제의식 그가 예술가로건, 과학자로건, 교사로서건, . . . 모든 진지하게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그를 진지하게 그리고 열정적으로 살아가게 하는 힘이 있는 데, 그것은 아마도 그만의 문제의식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2010년도 김춘수 개인전 도록 에세이에서, 저자 박세연에 의하면, 김춘수는 젊은 20-30대부터 지금까지 관통하는 예술가로서의 문제의식이 있었는데, 그것은 서양회회작가로서 그의 가장 중요한 마티에인 캔바스에 대한 것이었다. 비어 있는 캔바스에서 화가는 시작하여 붓으로
출처 · dategallery.kr/past/review.html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