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아이텔의 개인전이다. 전통 회화 기법을 활용한 사실적 묘사를 통해 현대인이 느끼는 우울함과 공허함을 다룬다. 모호한 배경 속에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 인물을 배치하여 보편적인 인간 존재의 상황을 보여준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