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네스 카르스(Johannes Kahrs)의 회화 작품을 통해 보는 것과 보여지는 행위, 신체의 공간적 위치를 탐구한다. 기존 이미지를 변형하고 재구성한 회화들은 인물의 신체 일부를 의도적으로 생략하거나 왜곡하여 관람객에게 시각적 역설과 미스터리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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