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데르 아티아의 회화, 콜라주, 조각, 영상 작품을 통해 식민주의와 서구 패권이 비서구 문화에 미친 영향을 탐구한다. 역사적 집단 트라우마에 대응하는 전 지구적 현상으로서 '수선(repair)'의 개념을 다루며, 이를 통해 개인과 문화적 정체성이 형성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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