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도일의 개인전으로, 사무실 환경을 배경으로 일상적인 사물에 담긴 기묘한 멜로드라마와 갈망을 탐구한다. 설치와 조각 등을 통해 현대 사무직 노동의 구조와 그 이면에 숨겨진 욕망 및 권력 관계를 냉소적인 서사로 풀어낸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