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암레더의 개인전으로, 가구 조각부터 최근의 푸어 페인팅까지 그의 다채로운 작업 세계를 조망하는 회고전입니다. 고급 예술과 키치, 기하학적 추상 사이의 경계를 넘나들며 우연성과 즉흥성을 바탕으로 예술의 관습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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