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일, 오세열이 팔레트 나이프를 사용하여 그린 회화 작품을 선보입니다. 안영일은 바다의 빛을 탐구한 물(Water) 시리즈를, 오세열은 유년의 기억과 동심을 담은 오브제와 숫자를 그립니다. 두 작가는 나이프라는 매체를 통해 각기 다른 방식으로 아름다운 인생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출처 · galleryjoeun.com/kor/exhibitions/previous_view.php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