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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그 것이 우리들의 시(始)다.”

종료
장소
갤러리조은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55가길 3, 골든너겟 빌딩 1층
기간
2018년 5월 16일 ~ 2018년 6월 20일
참여 작가
  • Youngil Ahn & Seyeol Oh

전시 소개

안영일, 오세열이 팔레트 나이프를 사용하여 그린 회화 작품을 선보입니다. 안영일은 바다의 빛을 탐구한 물(Water) 시리즈를, 오세열은 유년의 기억과 동심을 담은 오브제와 숫자를 그립니다. 두 작가는 나이프라는 매체를 통해 각기 다른 방식으로 아름다운 인생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출처 · galleryjoeun.com/kor/exhibitions/previous_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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