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범이 선보이는 미디어 전시로, 거대한 LED 타워를 활용한 영상과 사운드 중심의 비주얼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빛의 흔적'이라는 주제 아래 빛과 소리를 통해 공간과 시간을 재구성하며, 새로운 청량리 역사 공간의 밝은 미래를 상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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