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민의 첫 개인전으로, 디지털과 물리적 세계의 경계를 넘어 회화적 실재감을 탐구하는 디지털 회화를 선보인다. 작가는 디지털 도구로 집을 짓는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새로운 회화 형식을 구축하며 작품의 물리적 존재감에 집중한다.
출처 · pyogallery.com/exhibitions/jeong-haemin/%EA%B7%B8%EB%A6%BC%EA%B0%99%EC%9D%80%EC%A7%91%EC%9D%84%EC%A7%80%EC%96%B4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