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 길릭의 개인전으로, 라이팅 부조와 그래픽 기호 형태의 평면 작업을 선보입니다. 포스트 산업 시대의 도래에 따라 새롭게 등장할 기호 체계와 변화의 양상을 탐구하며, 생산 과정에 결부된 인간과 삶의 교차점을 시각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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