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덴즐러의 회화 작품을 통해 디지털 시대의 인간 조건과 정체성을 탐구한다. 초상화와 실내 공간을 소재로 물리적 실재와 디지털 잔상 사이에서 진동하는 자아를 보여준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