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은, 윤형근, 정창섭 등 7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그룹전 《45cm》는 색면추상가 바넷 뉴먼의 감상법에서 착안하여 최적의 작품 감상 경험을 탐구한다. 식물로 채워진 전시 공간 속에서 관람객은 작품과의 거리를 조절하며 회화, 드로잉, 사진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작품의 세밀한 표면과 시각적 작용을 마주한다.
출처 · chapterii.org/exhibitions/66-45cm-kang-seong-eun-song-burn-soo-suzanne-song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