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윤의 개인전으로, 중력에서 벗어난 존재를 주제로 현실과 환영이 혼재된 세계를 회화로 풀어낸다. 계획적인 오른손 회화와 무의식적인 왼손 회화가 공존하며 존재의 의미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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