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숙, 정강자, 김순기 등 29명의 아시아 여성 작가들이 참여하여 신체 경험, 공간 연구, 내러티브 해체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여성과 아시아에 대한 고정관념을 넘어 각기 다른 역사와 문화를 경험한 작가들의 실험적인 미술 실천과 차이를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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