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데 비켄의 개인전으로 유화와 연필을 사용한 회화를 선보입니다. 일상의 이면에 숨겨진 분노, 절망, 어색함 등 억눌린 감정들을 왜곡된 초상과 상징적인 캐릭터를 통해 직관적으로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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