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른하르트 마틴의 회화 전시로, 말의 본질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적 현상을 탐구한다. 작가는 과장된 표현과 왜곡된 이미지를 통해 권력의 속성, 거짓, 소문 등을 시트콤이나 블랙 코미디 같은 독특한 화풍으로 그려낸다.
출처 · jarilagergallery.com/exhibitions/43-cologne-do-s-and-don-ts-and-want-s-and-won-ts-bernhard-martin/works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