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릴린 민터의 회화와 사진을 선보이는 전시입니다. 작가는 여성의 신체를 다루는 기존의 미적 기준을 전복하며, 여성의 욕망과 권력을 드러내는 현대적 페미니즘 관점의 작품을 통해 여성의 사회적 주체성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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