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선은 회화를 통해 인간과 도시를 탐구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30여 년간 뉴욕에서 경험하고 관찰한 도시의 삶을 대형 회화와 드로잉 등으로 보여주며, 군중 속 고독과 소외를 겪는 현대인의 내면을 예리한 시선으로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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