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맥카시의 개인전으로 실리콘 및 알루미늄 조각을 선보인다. 대중문화의 상징성과 소비 사회를 소재로 사회적 풍자와 해학, 인간의 정신 분석학적 접근을 담은 다채로운 주제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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