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텐 횔러, 토모 고키타, 피오트르 우클란스키 등 여러 국제 작가들이 참여한다. 조각, 회화,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인류와 신화, 자연을 탐구하며 현대성의 다층적인 의미를 주고받는 대화를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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