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섭의 한지-발 설치 및 드로잉 작업이다. 연대기적 순서를 벗어나 순환하는 시간의 흐름을 다루며, 재료의 연약함과 철길 이미지를 통해 생명의 징후와 신체적 경험, 미지에 대한 동경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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