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용은 회화와 조각을 통해 도넛이라는 친근한 소재를 다룬다. 도넛의 형태와 화려한 색감을 활용해 현대인의 욕망과 성취, 일상의 즐거움을 시각화한다. 작품을 통해 삶의 과정에서 발견하는 의미와 순수한 감정을 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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