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규의 작고 50주년을 기념하여 그의 독창적인 조형 언어가 담긴 테라코타 부조 작업을 조명한다. 자연과 기물을 구조적으로 단순화하여 생명력과 숭고미를 드러낸 1960년대 중반의 부조 연작들을 선보인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