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ide

Calling

장소
갤러리 박서울 용산구 한남대로40길 19, 1F (04417)
기간
null ~ null
참여 작가

전시 소개

김세중(b. 1977)은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고대 조각상과 골동품을 조합하여 초현실주의 화풍을 사실주의적으로 그려내는데 탁월한 작가다. 그는 작품 활동 초기부터 돌멩이 소재에 집중하며 자신의 세계관을 발전시켜 왔는데, 이번 전시《콜링: 존재와 호흡》에서는 김세중의 예술관을 응축한 돌멩이 연작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일상에서 돌멩이는 어려움 없이 발견할 수 있는 자연물 중 하나지만, 실제로 돌을 보기 위해 직접 장소를 찾아 나서는 경우는 드물다. 김세중이 돌멩이를 작품의 소재로 활용하게 된 계기는 우연하고도 특별한 만남으로

출처 · galeriebhak.com/exhibitions/exhibition_544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

전시 기록 남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