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진의 회화 작품을 통해 작가만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보여준다. 거대한 식물 잎사귀와 이를 돌보는 작은 인물들을 동화적 표현법으로 그려내며, 일상적 비밀의 세계가 모두의 즐거움이 되는 환상적인 풍경을 담아낸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