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리 아프리오의 조각 전시로, 스테인리스 스틸과 전기, 지구의 자기장이라는 세 가지 개념을 탐구합니다. 전기뱀장어, 우주비행사, 오징어 형상의 조각을 통해 물질성과 자연의 힘, 그리고 서로 끌어당기고 밀어내는 자기적 속성을 시각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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