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 와일리(Rose Wylie)의 회화와 드로잉을 통해 작가 특유의 시각을 탐구한다. 기억과 관찰을 바탕으로 한 드로잉과 이를 확장한 대규모 회화는 의복과 인물, 대중문화의 참조를 통해 이미지의 변형과 의미 축적 과정을 보여준다.
출처 · jarilagergallery.com/exhibitions/46-seoul-clothes-i-wore-rose-wylie/works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