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와 B, 그리고 기록자 C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유리 조각, 비닐, 흑연 그림, 조명 설치물 등을 통해 공간의 빛과 그림자를 탐구합니다. 두 작가는 직접적인 소통 없이 서로의 설치 흔적을 살피며 시차를 둔 협업을 통해 상태로서의 우정을 만들어냅니다.
출처 · a-lounge.kr/exhibitions/past/%ec%98%a4%ec%a7%81-%eb%b0%a4%eb%bf%90%ec%9d%b8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