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 혼의 국내 첫 개인전으로 사진, 조각, 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 20여 점을 선보입니다. 시간과 공간, 인간의 경험과 기억을 주제로 삼으며, 장소와 시간의 속성에 따른 지각 활동과 관람객의 체험을 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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