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규, 목정욱의 2인전으로 권진규의 자소상 및 종교 도상 조각과 이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목정욱의 사진 작품을 선보입니다. 영원한 정신성을 추구하는 조각과 이를 오늘의 시선으로 담아낸 사진을 통해 과거와 현재가 공명하는 교감의 장을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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