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경, 홍범 2인전 《마술환등》은 설치와 미디어 작업을 통해 산업화된 환경 속에서 소멸되어 가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진정한 가치를 탐구합니다. 두 작가는 각자의 시선으로 잃어버린 가치를 조명하며 설치 미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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