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수 개인전으로, 고전 회화나 삽화 속 이미지를 드로잉과 회화적 표현으로 재구성한 신작 15점을 선보입니다. 나르시스 신화를 통해 자기애적 감수성의 이면을 탐구하며, 다양한 레이어와 패턴을 활용해 이미지의 해체와 반복을 시각화합니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