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 비먼의 개인전으로 유화와 종이에 작업한 회화 및 잉크화를 선보인다. 평화롭고 이상적인 세계를 그리는 작가는 개별성을 지운 인물들을 통해 갈등 없는 완벽한 연결성을 탐구한다. 도시를 미래에 대한 은유로 삼아 시간과 기억, 존재의 취약성을 시각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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