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안 안드레우 응우옌, 이자벨 알부케르케 등 13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회화, 조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간의 경계를 넘나들며 정신, 기억, 신화, 철학적 지식으로 향하는 새로운 통로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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