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정, 얄루, 장회영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공상과 과학의 접점을 탐구합니다. 과거의 상실과 미래의 도래를 결합하여, 향수를 통해 나타나는 공상과 실증주의적 접근을 작품으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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