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의 채색화 세계를 통해 보이지 않는 뿌리의 생명력과 치유의 공간을 탐구합니다. 무수한 점과 선으로 구현된 나무와 꽃, 그리고 여백을 통해 관객에게 정서적 안식과 상상력을 제공하는 수행적 예술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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