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로우먼의 개인전으로, 기관총과 일립티컬 운동 기구의 이미지를 결합하여 무한한 힘의 소모와 인내를 탐구한다. 점묘법을 활용한 회화와 캔버스 작업을 통해 미국 사회의 총기 폭력과 권력, 미학의 교차점을 삶과 죽음의 질감으로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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