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작가 티스터 게이츠의 작품들을 통해 예술과 삶의 간극을 좁히고 사회적, 경제적 변화를 촉구한다. 재활용 및 구조된 재료의 시학을 반영한 일련의 작품들로 두 도시와 대륙을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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