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의 첫 런던 개인전으로, 버려진 도자기 파편을 재구성한 조각 시리즈 '번역된 화병'과 한지에 주사로 그린 드로잉 '불꽃'을 선보입니다. 파편을 금박으로 이어 붙여 불완전함을 새로운 생명력으로 재해석하며, 한국적 정체성과 회화적 요소를 결합한 독자적인 서사를 보여줍니다.
출처 · massimodecarlo.com/exhibitions/i-am-not-the-only-one-but-many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