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주가 캔버스에 종이를 붙이고 수차례 붓질을 반복하여 완성한 회화 작업을 보여준다. 산과 집의 형상을 통해 생명력을 발산하며, 풍경의 눈이자 정신의 주재자인 불빛을 통해 우주적 풍경과 내적 진리를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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