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택, 최인선, 무라카미 타카시 등 여러 작가가 참여한다. 사진, 회화, 인물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현대인의 욕망, 물질의 존재론적 의미, 일본의 문화 코드와 색채의 조화 등 다채로운 주제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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