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 칼이 이별을 통보받은 이메일의 문구에서 영감을 얻어 진행한 작업입니다. 107명의 여성과 인형, 앵무새가 이메일의 내용을 분석하고 춤과 노래 등으로 해석하며 이별의 과정을 다루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