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하, 최종범, 미온 등 미디어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디지털 기술로 진화하는 미디어 아트의 다양한 변주를 보여줍니다. 보드리야르의 시뮬라크르 개념을 바탕으로 디지털 환경 속 사이 공간, 연속 공간 등 보이지 않는 공간의 경험을 시각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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