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clicks, twist and a suck /두 번의 클릭, 비틀기 그리고 빨아들이기 <두 번의 클릭, 비틀기 그리고 빨아들이기>는 매혹의 쾌락, 표면을 그야말로 납작하게 펼치는 ‘threes.pinks.holes’의 두 번째 시리즈 작업이다. “실재가 초현실로 넘어가게 하는 미시적 시뮬라시옹의 쾌락. (성적이라기보다는 형이상학적 차원에서 매혹적인 포르노도 이와 같다.)”―장 보드리야르. 『시뮬라시옹』 중에서 노스텔지아적 고유명사의 낭만적 차원은 오직 나의 쾌락적 감각으로 돌아가기 위해, 실재를 지나 초현실을 통과한다.
출처 · artspaceone.org/two-clicks-twist-and-a-s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