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 버나우, 아즈키 후루야, 시즈카 안도 등 3인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회화와 콜라주 등을 통해 인물을 고정된 대상이 아닌 변화하는 과정으로 탐구합니다. 기억과 물질을 통해 자아가 형성되는 방식을 다루며, 정체성을 고정된 상태가 아닌 끊임없이 변화하는 과정으로 바라보는 철학적 관점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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