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름그린 & 드래그셋의 대형 조각 작품 'Eight'를 통해 사회적 규범과 구조의 복잡성을 탐구한다.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된 이 조각은 전형적인 수영장의 형태를 빌려 여가라는 개념을 환기한다. 익숙한 사물을 낯설게 배치하여 전치된 대상이 주는 생경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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