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와의 관계 속에서 인간 존재의 의미를 탐구하며, 상호작용을 통한 회복과 온전함을 다룹니다. 제스처, 실물 크기의 인물, 심리의 색채를 활용한 작품들을 통해 세계 속 주체와 타자를 바라보는 고유한 시선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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