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워크숍의 개인전으로 회화, 조각, 도예 작품을 선보인다. 귀여운 형태의 오브제와 캐릭터를 통해 천진한 기쁨과 세속의 슬픔을 드러내며, 작품 자체로 존재하고 관객과 대화하며 영혼을 구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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